간단 요약
- 불리시 유럽이 미카(MiCA) 라이선스를 독일 금융감독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밝혔다.
- 이번 라이선스 취득으로 불리시 유럽은 EU 회원국 어디서든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 불리시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후 첫날 주가가 급등했으며, 최근 49.01달러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ullish)의 유럽법인이 유럽연합(EU)의 가상자산 포괄 규제안인 미카(MiCA)법에 따른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불리시 유럽은 독일 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불리시 유럽은 이번 라이선스를 획득하며 EU 회원국 어디서든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앞서 불리시는 독일에서 암호화폐 중개 및 수탁업 라이선스를 확보한 바 있다.
한편 불리시의 모회사 불리시 그룹은 코인데스크의 모기업이기도 하다. 불리시는 지난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했고, 공모가 37달러에서 출발한 주가는 첫날 한때 102달러까지 치솟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불리시 주가는 49.01달러로 마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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