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는 차기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서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H 도입 관련 온체인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USDH 발행 팀은 온체인 투표를 통해 선발되어 하이퍼리퀴드와 호환되는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권한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 일부 거래쌍의 현물 수수료 및 메이커 리베이트가 80% 인하되어 사용자 비용 부담이 감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차기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서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H 도입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고, 일부 현물 거래 수수료를 인하할 계획이다.
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스테이블코인 USDH 발행 건에 대한 온체인 투표를 곧 실시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하이퍼리퀴드와 호환되는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USDH를 발행할 권한을 얻게 된다. 하이퍼리퀴드가 브랜드와 USDH 티커를 제공하고, 실제 발행과 운영은 투표로 뽑힌 팀이 맡는 셈이다.
한편 하이퍼리퀴드는 현물 시장 구조 개편도 예고했다. 일부 거래쌍의 체결 수수료, 메이커 리베이트, 거래량 기여도가 일괄적으로 80% 인하돼 사용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