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현물 금 가격이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자 수 발표 직후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금 가격은 온스당 3585달러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미국 고용지표에서 고용자 수 증가폭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던 점이 금 가격 급등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현물 금 가격이 미국 고용지표 발표 직후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이날 현물 금은 온스당 3585달러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급등은 같은 시각 공개된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나타났다.
앞서 미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가 전월 대비 2만2000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7만5000명)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같은 달 실업률은 4.3%로 예상치와 부합했다. 시간당 평균 임금도 3.7% 증가하며 시장 기대와 부합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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