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EC와 CFTC가 무기한 계약(Perpetual Contracts)의 미국 내 제도권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두 기관은 투자자 보호와 소비자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무기한 계약 상품의 규제 플랫폼 거래 허용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 제도 개선을 통해 해외 유출 거래의 자국 회수와 투명한 레버리지, 안정적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미국 내 투자자들이 무기한 계약(Perpetual Contracts)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권 편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해외경제 전문 속보채널 Aggr뉴스에 따르면, 두 기관은 투자자 보호와 소비자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무기한 계약 상품을 미국 내 규제 플랫폼에서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무기한 계약은 만기가 없는 파생상품 형태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으나, 관할권 문제와 정의상의 제약으로 미국 내에서는 제공이 제한돼 왔다.
매체는 "제도 개선이 해외로 빠져나가던 거래를 미국 내로 끌어들이고, 투자자에게도 투명한 레버리지와 안정적 리스크 관리가 적용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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