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가 너무 늦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 8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으며, 실업률이 4.3%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번 고용 부진을 근거로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및 50bp '빅컷'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겨냥해 금리 인하 조치가 지나치게 늦었다고 비판했다.
5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에 "제롬 '너무 늦은(Too Late)' 파월은 진작 금리를 내렸어야 했다. 언제나 그렇듯 그는 '너무 늦다'"라고 적었다.
앞서 이날 발표된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2만2000명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7만5000명)를 크게 밑돌았다. 실업률은 4.3%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이번 고용 부진을 근거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나아가 50bp(0.5%포인트) '빅컷'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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