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비트코인을 매일 1개씩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법정화폐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비싸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 엘살바도르는 2021년부터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하고 국가 준비금으로 지속적으로 매입 중이라고 밝혔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비트코인(BTC)을 매일 1개씩 매입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채널 비트코인 아카이브에 따르면, 부켈레 대통령은 "우리는 매일 비트코인 1개를 사들일 것이며, 이는 비트코인이 법정화폐로는 더 이상 살 수 없을 만큼 비싸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국가다. 이후 정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해 국가 준비금으로 편입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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