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선물 미결제약정이 3일 만에 약 25% 증가했다고 전했다.
- 솔라나 디파이 TVL이 사상 처음으로 8개 프로토콜 각각 1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10월 솔라나 현물 ETF 심사와 기관의 자산 축적 흐름이 강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시장에 자금 유입이 확대되면서 선물 미결제약정과 디파이(탈중앙화금융, DeFi) 지표가 동반 급등했다. ETF 승인 기대감과 기관 매수세가 맞물리며 강세 흐름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채널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솔라나 선물 미결제약정(Open Interest·OI)은 지난 9일 14억9000만달러에서 이날 18억7000만달러로 늘며 3일 만에 약 25%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10월 예정된 솔라나 현물 ETF 심사와 함께 고래·기관의 자산 축적 흐름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날 솔라나 생태계의 디파이 예치금(TVL·Total Value Locked)은 사상 처음으로 8개 프로토콜 각각이 10억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탈중앙화 거래소 주피터(Jupiter),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지토(Jito), 대출 플랫폼 카미노(Kamino)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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