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글로벌 은행들의 BNB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BNB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UBS를 넘어섰다고 웨일 인사이더가 언급했다.
- 이날 BNB 가격은 929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글로벌 은행들을 향해 바이낸스코인(BNB)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자오는 이날 개인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은행들은 BNB를 도입해야 한다"며 "작은 커뮤니티 멤버로서 은행의 통합을 돕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발언과 함께 가상자산 분석 계정 웨일 인사이더의 게시물을 인용했다.
앞서 이날 웨일 인사이더는 "BNB가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최대 사설은행인 UBS(스위스연방은행)을 넘어섰다"고 전하며 시장 내 위상을 강조했다. 이날 BNB 가격은 929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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