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두 달간 비트코인이 박스권에 머무른 가운데 알트코인 순환장이 점차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약세가 지속되는 한편, 의미 있는 반등 신호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 현재는 반전 가능성을 단정할만한 근거가 부족해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 두 달간 박스권에 갇힌 비트코인(BTC)의 부진 속에서 알트코인 순환장이 이어졌지만, 점차 그 흐름이 끝나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Mignolet는 "비트코인 횡보는 이더리움(ETH)의 강세 랠리를 불러왔고, 이는 알트코인으로 순환장으로 이어졌다"며 "알트 순환장이 예상보다 길어졌고, 이제 서서히 끝나가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약세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금리 인하가 촉발할 반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뒷받침할 설득력 있는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 지금은 차분하고 신중하게 대응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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