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지수 48로 하락…가상자산 시장 '중립' 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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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공포·탐욕지수가 48로 하락하며 가상자산 시장이 중립 기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수는 전일 53에서 소폭 하락했으며, 최근 일주일 평균치는 52로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해당 지수는 가격 변동성, 거래량, 소셜미디어 언급량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산출된다고 밝혔습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심리를 가늠하는 공포·탐욕지수가 전일 대비 하락해 시장이 중립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가상자산 분석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집계한 공포·탐욕지수는 이날 48을 기록했다. 전일 53에서 소폭 하락했으며, 최근 일주일 평균치는 52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0에서 100 사이에서 산출되며, 수치가 낮을수록 투자심리 위축을, 높을수록 과열을 의미한다. 세부 항목은 가격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미디어 언급량(15%), 시장 설문(15%), 비트코인 점유율(10%), 구글 트렌드 검색량(10%)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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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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