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인 퍼지펭귄(PENGU)가 불리시 거래소에 상장돼 거래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 투자자들은 불리시 거래소를 통해 PENGU를 매매할 수 있게 됐다.
- PENGU는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7.07% 하락한 0.03528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나, 이달 들어 약 25%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솔라나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퍼지펭귄(Pudgy Penguins·PENGU)가 불리시 거래소에 상장돼 거래가 시작됐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퍼지펭귄은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뉴욕증권거래소(NYSE) 산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불리시(Bullish)에 PENGU를 상장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해당 거래소를 통해 PENGU를 매매할 수 있게 됐다.
PENGU는 이날 15시 1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7.07% 내린 0.0352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이달 들어서는 약 25%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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