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 WLFI 토큰 692만개 소각…시장 유통량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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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692만개 WLFI 토큰을 소각했다고 전했다.
  • 이번 소각은 프로토콜 수수료로 발생한 WLFI와 개방시장에서 매입한 WLFI를 합산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 소각된 WLFI는 영구적으로 유통에서 제거됐으며, 이는 시장 유통량 축소로 투자자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692만개의 토큰을 소각했다고 전했다.

27일(현지시간)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X를 통해 "이더리움(ETH)과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에서 프로토콜 수수료로 발생한 310만9320.66 WLFI를 소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개방시장에서 유에스디원(USD1)과 USDC, 테더(USDT)총 381만4095 WLFI를 매입해 추가로 소각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이번에 소각된 물량은 약 692만개 WLFI에 달하며, 모두 영구적으로 유통에서 제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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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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