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파이 재단이 자사 토큰 ETHFI 바이백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재단은 프로토콜 수익 중 일부로 ETHFI를 매입해 유통 물량을 줄이고 토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누적된 ETHFI 매입 규모는 약 71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더파이(Ether.fi) 재단이 자체 토큰 ETHFI의 바이백(매입)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재단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에는 (이더파이) 프로토콜 수익 중 51 ETH(약 20만5000달러)가 투입돼 총 12만7000개 ETHFI가 매입됐다"고 밝혔다. 재단은 수익의 일부를 시장에서 토큰 매입에 활용하며 유통 물량을 줄이고 토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이어 "이로써 지금까지 누적된 ETHFI 매입 규모는 약 71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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