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금융감독청, 영국 가상자산 상호 시장 접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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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아드리엔 해리스 뉴욕금융감독청장은 영국미국 가상자산 기업들이 서로의 시장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미국과 영국은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설립 계획을 발표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 집중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 가상자산 업계는 규제 상호 승인 제도 도입을 꾸준히 요구해왔으며, 이는 한 국가의 규제를 충족한 기업이 다른 국가에서 별도 승인 없이 영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라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아드리엔 해리스 뉴욕금융감독청(NYDFS) 국장은 사임 계획을 밝히며, 영국과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이 서로의 시장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초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영국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는 양국 간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설립 계획을 발표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 집중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가상자산 업계는 꾸준히 양국 간 규제 상호 승인 제도 도입을 요구해왔다. 이는 한 국가에서 규제를 충족한 기업이 다른 국가에서 별도의 전면적인 승인 절차 없이 영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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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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