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알트코인이 비트코인 대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 현재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의 24%만이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아직 시장 과열이나 '알트시즌' 도래와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알트코인이 비트코인(BTC) 대비 큰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여전히 지표상으로는 알트시즌이 도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주앙 웨드슨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알트코인 투심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200일 이동평균선(SMA)을 분석한 결과 현재 바이낸스에 상장된 알트코인 중 단 24%만이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알트시즌, 사이클 정점이 도래했을 때 거의 모든 알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높은 가격에서 거래됐다"라며 "아직 시장이 과열 상태와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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