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분석가 픽스는 펜들(PENDLE) 프로토콜이 해킹당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 픽스는 PT, YT 토큰이 찍어져 덤핑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일부에서는 해킹이 프로토콜이 아닌 고래 지갑에서 발생했다는 반론도 제기됐다고 전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픽스(@PixOnChain)는 X(구 트위터)를 통해 펜들(PENDLE) 프로토콜이 해킹당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누군가 PT, YT 토큰을 찍어내 덤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해킹이 아니라는 반론도 나왔다. 또 다른 X 이용자 프라임(@cryptomodee)은 "해킹을 당한 것은 프로토콜이 아니라 고래 지갑"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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