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규정 정비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에는 '300달러 미만의 가상자산 거래에 대해 과세하지 않는 조항'과 '디지털 자산 대출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라는 점이 포함됐다.
- 상원 재무위원회는 10월 1일 '디지털 자산 과세 검토'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워싱턴D.C.에서 열린 'BTC in DC' 행사에서 가상자산 과세 규정 정비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루미스 의원은 디지털 자산 세금 처리를 현대화하는 법안을 발의했으며, 해당 법안에는 300달러 미만의 가상자산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해 과세하지 않는 조항이 포함됐다. 또한 디지털 자산 대출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라는 점도 명시돼 있다.
한편 상원 재무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현지시간) '디지털 자산 과세 검토'를 주제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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