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노동통계국이 9월 고용 데이터 수집을 마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 이번 고용 데이터가 이미 수집돼 비농업고용지수(NFP)와 실업률 지표가 예정대로 공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 시장에서는 셧다운 장기화 여부와 함께 미국 고용지표 발표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9월 고용 데이터 수집을 완료해 발표 준비를 마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노동통계국은 연방 정부 셧다운이 진행될 경우 모든 경제 지표 발표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번 고용 데이터는 이미 수집이 마무리됐을 수 있어, 예정대로 10월 3일 비농업고용지수(NFP)와 실업률 지표가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재 시장은 셧다운 장기화 여부와 맞물려 미국 고용지표 발표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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