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루트레이드가 아발란체(AVAX) 기반 자산 마켓플레이스에서 6000만달러 규모의 와인을 토큰화했다고 전했다.
- 이 플랫폼은 250여 개 생산자의 20만 병 이상 와인을 수집가와 투자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 토큰화를 통해 거래 수수료 절감, 거래 속도 향상, 보관 리스크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발란체(AVAX) 기반 자산 거래 마켓플레이스 크루트레이드(CruTrade)가 6000만달러 규모의 와인을 토큰화했다.
크루트레이드는 250여 개 생산자가 만든 20만 병 이상의 와인을 수집가와 투자자에게 제공하며, 이를 전문 보관소에 안전하게 보관한 뒤 디지털 토큰 형태로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구조를 통해 기존 와인 거래의 높은 수수료, 느린 거래 속도, 보관 중 부패 위험 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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