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비공식 대변인 "FOMC, 50bp 인하보다 금리 동결 선호 위원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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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연준이 9월 FOMC에서 50bp 인하보다 금리 동결을 선호한 위원이 더 많았다고 밝혔다.
  • 이는 금리 인하 가능성보다 현 수준 유지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 투자자들은 추후 FOMC 결정 경향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는 X(구 트위터)를 통해 "9월 FOMC 의사록은 50bp(0.5%포인트) 금리 인하를 지지한 위원보다 금리 동결을 선호한 위원이 더 많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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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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