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노동부가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주간 실업수당 청구 통계 발표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 노동부는 성명을 통해 셧다운 기간에는 해당 통계 발표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 노동시장 흐름과 경기 둔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라고 전했다.

미국 노동부가 정부 셧다운 여파로 예정돼 있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를 연기했다.
9일(현지시간)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통계는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공개가 지연된다"고 전했다. 원래 이 통계는 이날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에 발표될 예정이었다.
노동부는 성명을 통해 "주간 실업수당 청구 통계는 주 정부 단위로 수집되는 자료로, 연방정부의 셧다운 기간 동안에는 발표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 노동시장의 단기 흐름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투자자들이 경기 둔화나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가늠할 때 주목하는 데이터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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