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연은 총재가 고용시장 둔화 우려를 밝혔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 윌리엄스 총재는 올해 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해외 매체는 그의 발언이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유지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미국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고용시장 둔화를 우려하며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9일(현지시간) 해외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노동시장 둔화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질 경우 올해 남은 두 차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체는 "윌리엄스 총재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핵심 참모로 꼽히는 인물로, 그의 발언은 연준이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