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바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은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바 부의장은 경제 지표가 혼재돼 있는 만큼 향후 통화정책 결정은 데이터에 근거한 점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그는 정책 완화 속도를 서두르기보다는 물가 안정과 고용 균형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마이클 바(Michael Barr)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은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바 부의장은 "경제 지표가 혼재돼 있는 만큼 향후 통화정책 결정은 데이터에 근거한 점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정책 완화 속도를 서두르기보다는 물가 안정과 고용 균형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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