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이지랩스가 하이퍼리퀴드에 어떠한 형태의 투자나 지분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CZ는 하이퍼리퀴드 창업자가 과거 이지랩스 인큐베이션에 참여했으나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났고 투자금 회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CZ는 자신이 아는 한 이지랩스가 하이퍼리퀴드에 지분이나 토큰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CZ)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이지랩스(옛 바이낸스랩스)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어떠한 형태의 투자나 지분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직접 밝혔다.
10일(현지시간) CZ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하이퍼리퀴드 창업자 제프(Jeff)는 2018년 이지랩스 인큐베이션 1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나, 해당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났고 투자금 회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제프와는 교류가 거의 없었고, 올해 초 엘라(Ella)를 통해서야 다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며 "몇 달 전 제프와 통화 일정을 잡았지만 일정 착오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CZ는 이어 "내가 아는 한, 이지랩스는 하이퍼리퀴드에 어떤 형태의 투자(지분·토큰 등)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모든 빌더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64ab3-376a-41c1-a0a8-5944ff6b90c7.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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