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DWF랩스가 최근 시장 급락으로 피해를 본 프로젝트에 대해 자금 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 지원 방식에는 자본 투자, 대출, 토큰 바이백(매입) 등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DWF랩스는 시장 회복과 생태계 성장을 위한 파트너 역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DWF랩스가 최근 시장 급락으로 손실을 입은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자금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11일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는 DWF랩스 공동창업자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시장 급락으로 피해를 본 프로젝트나 기업이 있다면, DWF랩스가 함께할 것"이라며 "신속한 회복과 성장을 위해 자본 투자, 대출, 토큰 바이백(매입) 등의 형태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DWF랩스는 시장 회복과 생태계 성장을 위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빌드(BUIDL)를 이어가자"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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