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스터(ASTER)는 에어드롭 클레임을 14일 4시(한국시간)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 에어드롭 클레임은 이전에 조기 오픈됐다가 10분 만에 비활성화된 전례가 있다고 전했다.
- 아스터 팀은 시간대 설정 실수로 조기 오픈이 있었으며, 공정성 보장을 위해 클레임 시간을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13일(현지시간) 아스터(ASTER)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에어드롭 클레임이 14일 4시(한국시간)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앞서 ASTER 에어드롭 클레임은 예상보다 일찍 오픈됐다가 10분 만에 비활성화된 바 있다.
아스터 팀은 "에어드롭 클레임 조기 오픈 해프닝은 시간대 설정 실수로 발생했다"며 "공정성 보장을 위해 에어드롭 클레임 시간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