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고용 시장 위축이 지속될 경우 현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파월 의장은 최근 인플레이션 완화와 동시에 노동시장 둔화 신호가 강화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 연준은 경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완화 조치도 고려할 수 있다고 전했다.
1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미실물경제학회(NABE) 연설에서 "고용 시장의 위축세가 지속될 경우 현재의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최근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지만 노동시장 둔화 신호가 강화되고 있다"며 "연준은 경제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완화 조치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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