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인근에서 마약 밀매를 하던 테러 조직 연계 선박에 대한 공습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습으로 탑승자 6명이 사망했으며, 미군의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 해당 소식은 지정된 테러 조직과 마약거래에 따른 군사적 대응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해안 인근에서 마약 밀매 활동을 벌이던 테러 조직 연계 선박에 대한 공습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정된 테러 조직과 연계된 선박이 베네수엘라 인근에서 마약거래를 진행 중이었다"며 "이번 공습으로 선박에 탑승해 있던 남성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작전에서 미군의 피해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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