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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 44%로 하락…셧다운·물가 부담 여론 악화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CNBC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44%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한 긍정 평가는 42%에 그쳤으며, 인플레이션과 생활비 대응에 대한 지지는 3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응답자 상당수가 정부 셧다운 사태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CNBC가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6%에서 44%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2%로 집계됐다.

응답자 중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42%였으며, 인플레이션과 생활비 대응에 대한 지지는 34%에 그쳤다.

반면 55~62%는 부정적으로 답하며 "지속되는 정부 셧다운 사태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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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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