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시타델 CEO 켄 그리핀이 디파이 디벨롭먼트의 지분 4.5%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해당 회사는 나스닥 상장사로 약 219만 SOL을 보유하며 솔라나를 주요 전략 자산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문가들은 헤지펀드와 기관 자금이 디파이 관련 상장사 지분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헤지펀드 시타델(Citadel) 최고경영자(CEO) 켄 그리핀(Ken Griffin)이 솔라나(SOL)를 전략적으로 매집 중인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의 지분 4.5%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나스닥 상장사로, 현재 약 219만 SOL을 보유 중이다. 회사는 솔라나를 주요 전략 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장기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켄 그리핀의 지분 보유는 기관 투자자들의 솔라나 접근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솔라나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대형 펀드의 포지션 확대가 시장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헤지펀드 및 기관 자금이 디파이 관련 상장사 지분을 통해 간접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며 "솔라나의 네트워크 성장세와 맞물려 자본 시장 내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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