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와이즈가 출시한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BSOL)는 상장 첫 30분 만에 1000만달러 거래량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 해당 ETF의 거래 활성화는 신규 상장 알트코인 기반 ETF 중 가장 빠른 유동성 유입 사례로 꼽힌다고 밝혔다.
- 시장 참가자들은 스테이킹 수익 구조가 기관 투자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했으며, 이는 알트코인 기반 ETF가 본격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비트와이즈(Bitwise)가 출시한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 'BSOL'이 상장 첫 30분 만에 거래량 1000만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신규 상장된 알트코인 기반 ETF 중 가장 빠른 유동성 유입 사례로 꼽힌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BSOL ETF는 상장 직후 활발한 거래세를 보이며 30분 만에 1000만달러 규모 거래량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상장된 커네리(Canary) 헤데라(HBAR) ETF(HBR)는 400만달러, 라이트코인(LTC) ETF(LTCC)는 40만달러의 거래량을 각각 기록했다. 세 종목 모두 이날 미국 주요 거래소에서 동시에 거래를 개시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솔라나 ETF의 빠른 거래 활성화를 두고 "스테이킹 수익을 반영한 구조가 기관 투자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번 성과는 알트코인 기반 ETF 상품이 본격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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