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D 밴스 부통령이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는 네타냐후 총리의 강력한 공습 명령 이후 나온 첫 미국 정부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 국제사회는 이번 발언을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JD 밴스(JD Vance) 미국 부통령이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에 강력한 공습을 명령한 이후 나온 첫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다.
2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현재 가자지구에서 휴전 합의가 유지되고 있으며, 양측의 추가 충돌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네타냐후 총리는 가자지구 전역에 대한 강력한 공습을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일시적인 휴전 붕괴 우려가 커졌으나, 미국 측 발언으로 현지 상황이 통제되고 있음을 시사한 셈이다.
국제사회는 이번 발언을 이스라엘-하마스 간 휴전 합의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으며, 미국이 중동 지역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 외교 중재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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