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와이즈가 출시한 솔라나(SOL) ETF는 상장 첫날 거래량이 65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는 올해 신규 상장 ETF 중 거래량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이번 성과는 알트코인 기반 ETF와 스테이킹형 가상자산 ETF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비트와이즈(Bitwise)가 출시한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 'BSOL'이 상장 첫날 6500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신규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첫날 성과로 평가된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BSOL ETF는 상장 첫날 총 6500만달러 거래량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BSOL의 거래량은 평균적인 신규 ETF의 첫날 거래량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올해 상장된 모든 ETF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데뷔 사례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이번 성과는 알트코인 기반 ETF 상품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에서는 솔라나 ETF의 높은 초기 유입세가 향후 스테이킹형 가상자산 ETF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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