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전설의 경고 "강세론자 승리 말하기엔 이르다"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아트 캐신 UBS 이사가 최근 미 증시를 강세장이라고 부르기 너무 이르며 S&P500지수를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나섰다.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트 캐신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에게 "시장이 중요한 시기에 접근함에 따라 S&P500의 주요 임계값을 면밀히 주시할 것"을 경고했다.그는 "우리는 국채금리와 S&P500 수준을 모두 테스트하고 다시 테스트하고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