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인내심이 긴축종료 마지막 변수"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밑돌아 시장이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정책 종료를 거의 확실시하는 가운데 연준의 인내심이 마지막 변수라는 분석이 제기됐다.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 글로벌 전략가는 "이것이 그들이 이 마라톤에서 마지막 마일이라고 부르는 것"이라며 "우리는 연준이 (종료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단지 그들이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