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등 임원진, 내부 정보 활용한 부당 이익 혐의로 피소…"고소 내용 사실 아냐"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마크 안드레센 이사 등 임원진이 코인베이스의 한 주식 투자자로부터 피소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 투자자는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와 임원진이 2년 전 코인베이스가 나스닥에 상장된 후 내부 정보를 이용, 보유 주식을 매도해 10억달러의 손실을 사전에 피했다"며 이같은 소송을 제기했다.고소장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코인베이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
2023년 5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