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원대 불법 외환거래 도운 NH선물 직원들 재판행
파생거래 자금처럼 꾸며 은행 속여대가로 명품·현금 등 1억 이상 챙겨가상자산 수익 불법으로 빼돌린외국인 투자자는 해외로 도주7조원대 불법 외환거래를 돕고 그 대가로 고가 명품 등을 받은 NH선물 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부장검사 이일규)는 2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수재 등) 혐의 등으로 NH선물 팀장 A씨(42)를 구속 기소하고 차장 B씨(39) 등 직원 네 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