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폼랩스 관계자 8명 평균 수익 '400억'…검찰, 범죄수익으로 간주
테라폼랩스의 공동설립자 신현성 씨 등 8명이 루나클래식(구 루나·LUNC)을 팔아 얻은 평균수익이 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돼 검찰이 이를 범죄수익으로 보고 추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YTN의 보도에 따르면 신현성 대표가 1400억원을 번 것으로 추산되고, 다른 7명이 거둔 차익도 최대 800억원에서 최소 10억원대에 이른다. 검찰은 이들이 사전 발행된 '루나'를 대량 확보했다가, '자전거래'로 가격을 띄워 고점마다 분할 매도하는 방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