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CPI 경계감에 2400선 턱걸이…외인·기관 '팔자'
코스피가 1% 가까이 내렸다. 5거래일 만의 하락이다.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에 대한 경계감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1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18(0.91%)포인트 내린 2402.2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상승 전환했지만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강해진 영향에 이내 내림세로 돌아섰다. 개인은 하락장을 기회 삼아 부지런히 순매수에 나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2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