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우크라 4곳 합병 마지막 서명절차 끝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점령지 4곳을 합병하는 안에 최종 서명했다.스푸트니크통신에 따르면 이날 푸틴 대통령은 도네츠크, 루간스크(우크라이나명 루한스크), 헤르손, 자포리자 등 우크라이나 점령지 4곳을 러시아 헌법상 자국의 영토로 하는 안에 서명하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합병조약에 서명했다. 이어 3일에는 러시아 하원, 4일에는 러시아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합병안이 통과됐다. 러시
2022년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