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샌드박스 "유저의 상상력 지원하겠다…UGC가 메타버스의 핵심"
이승희 더 샌드박스(The Sandbox, SAND) 코리아 최고경영자(CEO)가 메타버스의 핵심은 유저 창작 컨텐츠(UGC)라며 더 샌드박스는 유저의 상상력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이승희 대표는 11일 강남 조선 팰리스에서 열린 '어돕션 컨퍼런스 2022' 행사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제도적 접근'이라는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이승희 대표는 UGC가 더 샌드박스 제 1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다음 세대의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