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일자리 창출에 5년간 5000억 투자한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앞으로 5년간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서울 본사 및 지방 거점 오피스 등에 모두 1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는 이를 위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광역시에 지역 거점 오피스를 신설하고 지역별 상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외 지역에 총 1000여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지역 거점 오피스는 IT, 금융,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전문 인력의
2022년 7월 12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