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세무 당국, 5월내 디파이·NFT 관련 조사 시행 전망"
이르면 이달 안에 가상자산(암호화폐) 폰지 사기 등에 대한 국제적 조사가 진행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이같은 소식과 함께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의 최고 형사고발 담당자들이 이번 주에 런던에서 만나 불법 가상자산 관련 활동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이들 글로벌 조세 동맹 관계자들은 특히 탈중앙화 금융(디파이)과 대체불가능토큰(NFT) 관련 불법 거래에 초점을 맞춰 조사하고 있는
2022년 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