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우버 알파벳 등 미 테크 업체들, 1분기 주식 투자로 170억 달러 손실
투자 주식 주가 하락으로 손실 확대 스냅, 퀄컴, 쇼피파이, 오라클 등도 큰 손해아마존, 우버, 알파벳, 쇼피파이, 퀄컴 등 미 기술주들이 지난 1분기 주식 투자로 170억 달러(약 21조 6000억원)를 넘는 손해를 봤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아마존, 우버, 알파벳, 쇼피파이 등이 1분기에 주식 투자로 수십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스냅, 퀄컴, 마이크로 소프트, 오라클 등을 추가하면 총 손실이 올들어
2022년 5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