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코인거래소, 올해 처음 자금세탁 검증대 오른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대' 코인 거래소가 올해 자금세탁 정밀 검증대에 오른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올해 가상자산사업자, 전자금융업자, 대부업자, 카지노사업자를 대상으로 직접 검사를 시행하며, 다음 달 현장검사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FIU에 신고 절차를 마친 가상자산사업자 가운데 원화 거래가 가능한 4대 거래소, 즉 업비트(법인명 두나무), 빗썸(빗썸코리아), 코인원, 코빗을 시작으로 필요에
2022년 1월 16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