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 클레이튼 기반 디파이 렌딩 프로토콜 출시..예치액 2300억 돌파
체인파트너스가 제공하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예치·대출 서비스인 돈키가 클레이튼 블록체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클레이튼 생태계에서는 첫 번째 디파이 렌딩 프로토콜이다. 클레이튼은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돈키는 클레이튼 위에서 첫 예치·대출 자산으로 클레이(KLAY)와 이더리움(KETH), 리플(KXRP), 테더(KUSDT), 클레이스왑(KSP) 등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돈키 서
2021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