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보다 가상자산 선호' 美 투자자, 5개월만에 140% 증가"
18세 이상 3700명의 미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설문조사에서 주식보다 가상자산 투자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5개월 만에 140% 증가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데이터 수집회사 시빅사이언스(CivicSicience)의 데이터를 인용해 "주식보다 가상자산 투자를 더 선호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 지난 6월 10%에서 11월 24%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시빅사이언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