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ISA "직원 사칭 사기 증가세…가상자산 보내지 마"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보안국(CISA)가 직원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5일(현지시간) CIS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ISA 직원은 가상자산, 현금 등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런 전화를 받는다면 전화번호를 기록하고 끊은 다음 CISA에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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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보안국(CISA)가 직원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5일(현지시간) CIS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ISA 직원은 가상자산, 현금 등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런 전화를 받는다면 전화번호를 기록하고 끊은 다음 CISA에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제네시스 트레이딩 파산으로 동결된 고객 자산을 모두 반환하겠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제미니는 공식 X를 통해 "재작년 11월 16일을 기준으로 고객에게 지급해야하는 가상자산의 나머지 3%의 최종 분배가 일주일 내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로써 제미니 언(Earn) 사용자는 자산 100%를 돌려받게 된다면서 "최종 배포 시기는 이메일로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나다 출신의 유명 힙합 가수 드레이크가 스포츠 경기 베팅으로 인해 100만달러치의 비트코인(BTC)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6일 드레이크는 가상자산 도박 플랫폼 '스테이크'를 통해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NHL(내셔널 하키 리그) 우승과 댈러스 매버릭스의 NBA(전미 농구 협회) 우승에 각각 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걸었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현재 7선 4선승제로 펼치고 있는 NHL과 NBA 결승전에서 오일러스와 매버릭스
가상자산(암호화폐)가 미국의 막대한 부채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은 현재 부채 위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경제는 침체되고 의료 및 연금에 대한 정부의 약속은 깨질 것"이라면서 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받아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미국 정부 채권 및 국채를 사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디파이라마의 데
이번주에만 3000만달러 이상의 해킹 피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 회사 서틱(CertiK)은 공식 X를 통해 "이번 주에 다양한 공격으로 3000만달러 이상의 자산이 도난 당했다. 6월 초 이후 발생한 총 손실액은 약 8500만달러"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 유더블유렌드(UwU)에 대한 공격으로 총 2200만달러가 넘는 손실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마크 우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토큰화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14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를 통해 "우예다 SEC 위원은 글로벌 증권 규제 기관 회의에서 토큰화의 장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테렛에 따르면 우예다 위원은 "토큰화는 더 높은 수준의 보안과 투명성 및 불변성을 갖춘 거래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중개업자가 필요 없어 과정이 간소화되고 거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레타 메스터 미국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금리 인하를 너무 미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14일(현지시간) 외신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스터 총재는 "최근 발표된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뉴스"라면서 "인플레이션은 한동안 정체된 후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금리 인하를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금리 인하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기존의 5억달러에서 7억달러로 증액했다. 14일(현지시간)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원금 7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채권 공모는 오는 17일에 마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BTC) 추가매수를 위해 5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약 21만44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
창펑 자오(CZ)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약 80조원 규모의 바이낸스코인(BNB)를 보유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보도했다. 이날 포보스는 "CZ의 자산은 약 610억달러로 세계 부자 순위에서 24번째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현재 CZ는 약 9400만개의 바이낸스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CZ가 보유한 BNB는 유통량의 약 64%에 이른다"면서 "이밖에도 CZ는 바이낸스 지분의 9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BTC)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컨퍼런스 '비트코인 프라하'에 참석한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800만달러라도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은 세계 최초의 완전 화폐다. 언젠가 우리는 구리, 종이조각, 조개껍데기, 은화를 보면서 낄낄 웃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최근 5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비트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대표적인 인공지능(AI) 관련 토큰 3종의 병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1일 오후 12시30분(한국시간)에 패치.ai(FET), 오션 프로토콜(OCEAN), 싱귤래리티넷(AGIX)의 병합 지원을 위해 입출금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병합 이후에는 각 토큰의 입출금은 더이상 지원되지 않는다. 병합된 토큰의 티커는 ASI"라면서 "각 토큰은 1
비트코인(BTC)이 상승장 후반부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크립토퀀트의 기고가 '크립토 단'은 자신의 X를 통해 "2024년은 소형고래와 일반투자자들의 유입이 급증하기 시작한 시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차트는 10~100개 범위의 비트코인 실현시가총액을 나타내며 작은 고래와 일반투자자들의 예상 자금 유입을 보여준다"면서 "앞으로 추가자금유입 및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로켓풀(RPL)'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로켓풀은 전일 대비 약 57% 급등한 29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로켓풀은 장중 35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로켓풀은 앞서 9개월간 개발한 휴스턴 업그레이드를 오는 17일에 발표하겠다고 발표했다. 휴스턴 업그레이드는 온체인 DAO를 도입해 프로토콜을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번스타인은 비트코인(BTC)이 내년까지 2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은 2025년까지 20만달러에 도달하고 2033년까지는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4% 하락한 6만7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영국, 한국 등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보고 프레임워크에 대한 공동성명문을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파이낸스피드에 따르면 미국, 영국, 한국 등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개발한 가상자산 보고 프레임워크(CARF)에 대한 공동성명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공동성명문을 통해 "OECD가 개발한 조세 당국 간의 정보 교환에 대한 새로운 국제 표준을 환영한다"면서 "CARF의 시행은 가상자산 세금 준수를 보장하고 탈세를 단속하는 능력
온도파이낸스(ONDO)가 14일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 시작 직후 장중 1900원을 돌파했던 온도파이낸스는 현재 상장가 대비 약 18% 급등한 18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온도파이낸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채권 등의 금융자산을 토큰화하는 RWA(Real World Asset) 프로젝트다.
튀르키예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침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튀르키예 재무부는 가상자산 거래에 0.03%의 세금을 부과할지에 대해 논의 중이다. 튀르키예에서는 법정화폐 '리라'의 약세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비트코인(BTC)이 헤지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의 과세가 시행되면 튀르키예 당국은 연간 37억리라의 세수를 거둘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앞선 4일에도 블룸버그
하이퍼리즘이 네이티브 비트코인(BTC)을 위한 최초의 온체인 대출 서비스 '제스트 프로토콜(Zesk Protocol)'에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스트 프로토콜은 영국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비트코인 기반의 레이어2 블록체인 '스택스(STX)'에서 출시될 비트코인과 1대1로 매칭되는 자산 'sBTC'를 활용해 투명한 온체인 대출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sBTC는 비트코인 체인에 입금된 비트코인의 수량에 따라 1대1 비율로 발행되는 스택스 기반 비
14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4원 오른 1379.3원에 장을 끝마쳤다. 같은 날 발표된 일본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의가 환율의 상승세를 부추긴 것으로 해석된다. 일본은행은 매월 6조엔 수준으로 매입하던 장기 국채의 규모를 감액하기로 했다. 시장은 이를 통화 완화적 신호로 해석했다.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의 항복 선언이 가격 상승세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QCP 캐피털은 공식 X를 통해 "최근 미국 주식의 강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채굴자들이 항복을 선언하면서 상승세 기류를 타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업계에서는 채굴자들이 채굴 비용 압박으로 인해 채굴을 포기하는 현상을 '채굴자 항복'이라고 칭한다. 같은날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도 "18개월간 상승했던 비트코인의 해
홍콩 기반의 증권사들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중국 매체 STCN에 따르면 빅토리 증권, 타이거 브로커즈, 인터렉티브 브로커즈 등의 홍콩 증권사들은 이미 해당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투자자들은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 매체는 "몇몇 증권사는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로 발생하는 수익이 총 수익의 4분의 1을 차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두 번의 유예 끝에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과세 제도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가상자산 과세 공제 한도 등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와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불만이다. 과세 당국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가상자산 과세는 소득세법에 따라 가상자산의 양도 및 대여에 발생하는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잡고 이를 분리 과세한다. 해당 소득이 연 250만원을 초과하면 20%의 세금을 부과하고 그렇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다이(DAI)'의 공급량이 53억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3개월간 20% 급증했다. 현재 테더(USDT), USD코인(USDC) 다음으로 가장 높은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는 다이는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다이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프로토콜 '메이커다오(MakerDAO)'가 발행하는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이다. 미국 달러에 1대1로 고정된 가치를 유지하며 과담보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재선 캠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 수용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더 블록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캠프는 코인베이스 커머스를 통한 가상자산 기부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가상자산 업계와 진지하게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든 캠프는 자신들이 가상자산에 적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면서 "이번 논의는 가상자산 업계를 지지한다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바이든 캠프의 노력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창작자가 레드브릭에서 자유롭게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결과에 상응하는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로블록스와는 차별화된 플랫폼을 만들고 싶습니다." 양영모 레드브릭 대표는 12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이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하고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게임 창작 부문의 유튜브 같은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C2E 게임 플랫폼 '레드브릭', 블록체인 도입해 메타버스계 유튜브 노린다 지난 201
<다음주 주요 경제 일정> ▶10일(월): △美 5월 CB 고용동향지수(23:00) ▶11일(화): △5월 전미자영업연맹 소기업 낙관지수(19:00) △美 레드북 소매판매지수(21:55) ▶12일(수): △美 연방준비제도(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일차 △ 韓 5월 실업률(08:00) △美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21:30) ▶13일(목): △美 기준금리 결정 및 경제전망 발표(03:00) △美 Fed FOMC 기자회견(03:3
예상보다 견조했던 미국 고용시장에 7만달러가 무너진 비트코인(BTC)이 이번주에 발표될 미국의 6월 통화정책 방향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오는 1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5.25~5.50%)를 결정한다. 현재로서는 Fed의 7연속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앞서 발표된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기 때문이다. 다만 비트코인의 가격은 이미
행정안정부가 장관, 차관 및 지방세 과장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를 금지하는 훈령을 제정할 예정이다. 9일 행안부와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행안부는 행안부에서 가상자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것을 막는 내용을 골자로 한 훈련 제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행안부는 가상자산 관련 ▲조세 부과 및 징수 ▲인·허가 ▲예산 편성 및 심의 ▲정책 입안 및 집행 관련 업무를 보는 직무에 대해서는 가상자산 보유를 제한하겠다는 방침이다.
비트코인(BTC)의 변동성 지수가 4개월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8일(현지시간) 금융 지수 회사 T3 인덱스와 렛저X가 공동으로 개발한 비트코인 변동성 측정 지수(BitVol)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52.42로 지난 2월6일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07% 상승한 6만94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9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베이스(BASE), 어베일(AVAIL), 페페(PEPE) 등이다. 최근 업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승인 심사 중인 이더리움 현물 ETF에 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