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원유재고 外
<주요 경제 일정>▶22일(수):△16:00 영국 소비자물가지수(CPI)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3:30 美 원유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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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일정>▶22일(수):△16:00 영국 소비자물가지수(CPI)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3:30 美 원유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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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 이하 DAXA)'는 시장의 투명성 강화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거래지원심사 공통 가이드라인의 주요 항목을 21일 공개했다. DAXA는 지난해 9월 5개 회원사 공동으로 거래지원심사 공통 가이드라인 도입을 발표하고 10월부터 시행해 왔다. 또한 현재까지 각 세부 평가 항목별로 과거 사례

홍콩이 친가상자산 정책을 발표하자 80여개 이상의 기업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토큰포스트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공개행사에서 크리스토퍼 후이 홍콩 재무국고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정부가 가상자산 개발 관련 정책을 발표한 이후 올해 2월까지 80개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회사가 홍콩에서의 입지 구축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해당 기업들 가운데 23개 기업이 실제 홍콩에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으며 거래소, 블록체인

컴투스홀딩스의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엑스플라넷(X-PLANET)'에서 디지털 아트 NFT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더 제네시스 오브 엑스플라넷(The Genesis of X-PLANET)'이라는 타이틀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이달 31일(주말 제외)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수호 아이오 카페'에서 열린다. 그 동안 엑스플라넷을 통해 선보였던 다양한 작가들의 디지털 아트 NFT를 실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실리콘밸리은행(SVB), 시그니처뱅크 인수를 원하는 은행에게 오는 17일(현지시간)까지 입찰서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정통한 소식통들은 FDIC가 이들 은행을 통째로 매각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불발 시 일부 매각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시그니처뱅크 인수자는 가상자산 사업을 일체 포기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바이낸스가 한국 시간 오는 17일 17시 GAS/USDT, GLM/USDT, PROM/USDT, QKC/USDT, UFT/USDT 거래페어 지원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실리콘밸리뱅크(SVB) 파산으로 인한 금융위기 규모가 아직 가늠이 안된다고 밝혔다.16일 뉴시스에 따르면 핑크 회장은 15일(현지시간) 투자자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을 통해 "저금리로 풀린 '이지 머니'(Easy Money)와 미국 규제당국의 규제 변화로 인한 결과 더 많은 발작과 폐쇄로 이어질 것"이라며 "미국 지역 은행권 전반 피해가 어느 정도 규모로 확산될 지 알 수 없다"고 경고했다.그는 "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규제 기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금융규제 실패의 희생양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16일 우드 CEO는 트위터를 통해 "탈중앙화되고 투명한 감사가 가능한 가상자산 생태계는 전통은행과 같은 붕괴가 불가능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실리콘밸리은행(SVB)과 시그니처뱅크의 붕괴 원인은 가상자산이 아닌 연준의 잘못된 정책"이라며 "가상자산은 기존 금융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

스테이블코인 트루USD(TUSD) 발행사 아치블록(Archblock)이 10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을 바하마의 한 은행으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16일 BNN블룸버그에 따르면 아치블록은 최근 시그니처뱅크가 문을 닫은 영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시작했다.회사는 현재 트루USD 백킹을 위해 20억 달러어치의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14억 달러어치는 캐피털유니온 은행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캐피털유니온 은행은 가상자산을 예치

USDC 발행사 서클은 38억 달러에 달하는 USDC를 상환하고 8억 달러어치를 발행했다고 밝혔다.서클은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USDC 상환 및 발행에 대한 대부분의 요청을 처리했다"라며 이같이 전했다.더불어 "지난주 발생한 사건들은 USDC의 유동성 운영에 영향을 미쳤다"라며 "은행 파트너들을 대체하고, 특히 결제 및 USDC 상환 서비스 재개를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환경이 뒤처져 있는 데 따른 투자 조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미국 외 규제 친화적인 국가를 위주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암스트롱 CEO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영국, 싱가포르, 홍콩 등 주요 금융허브와 비교해 명확한 규제 지침을 제공하지 못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또한 "싱가포르에서의 큰 발표와 더불어 가상자산 기술을 이용한 글로벌

크레디트스위스(CS)그룹이 16일(현지시간) 스위스중앙은행(SNB)으로부터 최대 500억스위스프랑(540억달러, 70조8000억원) 규모 차입에 나선다.16일 뉴스1에 따르면 CS는 "유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단호한 조치"라며 보증받는 자금지원 프로그램과 단기 유동성 프로그램을 통해 대출이 이뤄지며, 양질의 자산으로 완전 담보한다고 밝혔다.또한 대 30억스위스프랑의 현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순위 채권도 제안한다고 전했다.CS 측은 "이번 추가 유동

오는 21일~22일 열리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50%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은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가능성을 약 50%로 전망했다. 이는 전날 대비 약 20%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미국 지방은행인 실리콘밸리은행(SVB)과 시그니처은행이 연달아 파산하고,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 스위스'(CS)의 유동성 위기로 인해

국제신용평가업체 피치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미국 중소 지역은행 퍼스트리퍼블릭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으로 나타났다.실리콘밸리뱅크(SVB)와 시그니처뱅크의 파산 영향으로 중소 지역은행들까지 유사 뱅크런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16일 뉴스1에 따르면 피치는 15일(현지시간) 퍼스트리퍼블릭의 신용등급을 투자적격인 'A-'에서 5단계 낮춰 투자부적격(정크)인 'BB'로 낮췄다.피치는 "퍼스트리퍼블릭은 예금에 집중하는 은행인데 예

글로벌 씨디파이(CeDeFi) 플랫폼 네오핀(NPT)은 이더리움 '계정 추상화' 업데이트 ERC-4337을 네오핀 플랫폼에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씨디파이(CeDeFi) 플랫폼 강화 및 글로벌 도약에 나선 네오핀은 ERC-4337을 선도적으로 적용,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지갑 UX(이용자 경험)/UI(이용자 환경)을 개선하며 공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규제 준수를 통한 신뢰도 확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스트라이프가 65억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16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프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5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 받았다. 이는 지난 2021년(950억 달러) 대비 47% 하향된 것이다.투자자로는 기존 투자자인 앤드리슨 호로위츠, 베일리 기포드, 파운더스 펀드, 제너럴 캐털리스트, MSD 파트너스, 스라이브 캐피털 뿐만 아니라 GIC, 골드만 삭스 에셋, 웰스

빗썸은 오늘(16일) 16시 원화마켓에 엑스플라(XPLA)를, BTC 마켓에 오아시스(OAS)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각각 입금은 오후 2시에 오픈된다.빗썸에 따르면 엑스플라는 안정성과 확장성이 높은 텐더민트를 기반으로 구축된 메인넷 프로젝트로 탈중앙화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XPLA는 보유자들이 스테이킹을 통해 블록 생성과 관련된 지분증명 프로세스에 참여하거나, 생태계 운용에 참여할 수 있는 거버넌스 용도로 사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실시간 지급 결제 시스템 페드나우 서비스(FedNow Service)가 내달 초 출시된다.16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드나우는 미국 금융기관 간의 결제 시간 지연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을 하며 24시간 운영된다.투자은행 코웬(Cowen)의 시니어 정책 분석가 자렛 세이버그는 "이 플랫폼을 통해 거래소에 현금이나 디지털자산을 남겨두지 않고 자금을 거래하고 현금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델리티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피델리티 크립토(Fidelity Crypto)를 출시했다.16일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을 통해 이용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거래할 수 있으며 수수료는 무료다.한편 피델리티는 3710만 개에 달하는 개인 고객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

브룩스 엔트위슬·라훌 아드바니 리플 임원 방한"리플v.SEC 판결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 미미할 것""리플 사업 90% 美 외 규제 친화 지역에서 진행""이번 소송, 산업 전체 운명 걸려…대응에 힘써와"15일 서울시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리플·TRM랩스 한국 정책 서밋' 기자간담회에서 (좌측부터) 리타 마틴(Rita Martin) TRM랩스 글로벌 인베스티게이션 및 트레이닝 전문가, 애리 레드보드(Ari Redbord) TRM랩스 법률 및

15일 서울시 강남구 조선팰리스에 열린 리플·TRM랩스 한국 정책 서밋에서 라훌 아드바니 리플 아태지역 정책 총괄(좌)과 아리 레드보드 TRM랩스 법률 및 정부관계 담당 총괄(우)이 '2023년 글로벌 정책 지형 담화'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양한나 블루밍비트 기자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법안이 이르면 몇 주 안에 발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아리 레드보드(Ari Redbord) TRM 랩스 법률 및 정부관계 담당 총괄은 15일

인천시가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에 나선다.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시는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4개년 2023~2027년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이날 밝혔다.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은 유정복 시장의 공약사업이다.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경제특구 조성 등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이를 위해 4개년간 단계별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해 인천시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방안을

실리콘밸리은행(SVB)이 파산 여파로 달러가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현재 6개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의 가치를 산정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일보다 0.67% 급락한 103.457를 기록하고 있다.미국에서 SVB발 금융위기가 불거지면서 연준이 3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골드만삭스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연준이 3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

더블록 편집장 프랭크 차파로(Frank Chaparro)는 뉴욕 당국의 시그니처뱅크 폐쇄 조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에 악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13일 그는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은 2014년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다"라며 "새로운 가상자산 스타트업이 은행과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사라졌다"고 말했다.이어 "이는 매우 잔인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12일(현지시간) 현재 시장 이벤트에 대한 공식 성명을 통해 "시장을 더욱 광범위하게 위협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위법 행위를 찾아내고 기소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시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SEC는 시장 안정성에 대한 모니터링과 투자자 및 자본시장 위협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라며 "개별 법인이나 개인의 연방 증권법 위

파산한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영국 지사에 대해 런던은행 컨소시엄이 인수를 공식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뉴시스에 따르면 런던은행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은 영국 재무부에 공식 인수 제안서를 제출했다. 바클레이스와 오크노스 등 다른 은행들도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앞서 제레미 헌트 영국 재무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정부는 이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정부는 영국에 있는 우리의 가장 유망

글로벌 자산운용사이자 테크기업 대출 업체인 리퀴디티 그룹(Liquidity Group)이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타격을 입은 스타트업에 약 30억 달러 규모의 긴급 대출을 제공할 계획이다.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론 다니엘 리퀴디티 공동창업자는 "향후 몇 주 내로 이용 가능한 12억 달러의 현금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일본 미츠비시UFJ파이낸셜그룹과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등 자금유치 파트너들과 20억 달러 규모의 추가 대출 제공을 논의

영국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업체 BCB그룹은 파트너사인 시그니처뱅크가 폐쇄된 영향으로 미국 달러 결제 서비스 출시를 잠정 중단키로 했다.13일 더블록에 따르면 BCB그룹은 시그니처뱅크와 연계된 달러 지원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었으나, 이를 중단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회사는 현재 3곳의 미국 은행과 파트너십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트루USD(TUSD)가 시그니처뱅크 기반 TUSD 발행 및 상환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13일 트루USD는 트위터를 통해 "시그니처뱅크에 달러 자금 일부를 예치하고 있다"라며 "미국 당국의 시그니처뱅크 폐쇄 조치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더불어 "다른 은행 사용자의 TUSD 발행 및 상환은 차질 없이 지속된다"고 전했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이 원활한 USDC 운영을 위해 미국 현지 은행 크로스리버뱅크(Cross River Bank)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13일 서클의 최고경영자 제레미 알레어는 트위터를 통해 "양사의 협업은 이날부터 시작되며 고객들은 크로스리버를 통해 자동화 USDC 발행 및 달러 상환 등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