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AVAX), 한국지사 대표에 산은 출신 저스틴 킴 선임
아발란체(AVAX) 발행사 아바랩스가 한국지사 대표로 산업은행 출신 저스틴 킴을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아발란체가 특정국 지사 대표를 선임한 건 한국이 최초로, 저스틴 킴은 정부·기업과 아발란체간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저스틴 킴은 산업은행에서 10여년 동안 인수합병(M&A)실, 기획조정부(정부 대관업무), 기업구조조정실을 거치며 LG생활건강의 영국 GSK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피지오겔 인수를 이끌어
